

Daily house ‘Ocean’s Blue’
-오션 블루-
대만화련의 동쪽 해안선에 있는 오션 블루는 해안선 11호 공로를 타고 가면 “옌랴오”라는 곳으로 태평양을 마주한 곳에 있다.
이곳에는 유명한 해양공원 (오션파크) 이 있는 곳으로, 부담없는 가격으로 2~3일간 색다른 시간을 보내고 싶으면 이곳에 묵어보는게 최적.
눈앞에 보이는 드넓은 바다, 맑은 날씨면 밝은 햇살로 아름다운 비취색 바다로 변한다. 마음 설레이는 바다모습과 시원한 바닷 바람, 도시속의 바쁜 생활을 잊게 해준다.
뒤쪽으로는 작은 산이 있어, 안쪽에 설치된 객실에 묶으면, 풀벌레 소리도 들려 온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소리, 마음이 가라앉는듯 하다.
화련의 아름다운 경치중에 “옌랴오”의 바다모습은 빼놓을 수가 없다. 날씨 좋은 날은, 푸르른 태평양이 아름답게 이어져, 크게 한숨만 돌이켜도 마음이 개운해진다. 가까히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는 것만해도…….
오션 블루를 나와, 10분 않되는 거리로 ”오션파크”를 찾을 수 있다. 오션파크를 찾는 숙박객을 위해, 활인가격으로 입장권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유명한 관광지 타로고등을 찾고저하는 고객을 위하여,전일관광으로 택시 또는 9인승차를 제공하여, 운전기사께서 현지어로 안내해주고 데려다주는 패키지 투어도 제공하고 있다.
오션 블루에는 8인이 묶을 수 있는 큰 방이 있어, 창가로 태평양을 바라볼 수 있으며, 아침 일찍 일어나면 수평선 넘어로 일출을 볼 수 도 있다.
4인용 객실과 2인용 객실은 산쪽을 향하여 조용하고 고즈넉하다.
방마다 샤워시설과 화장실이 있으며, 평일 2인이상 숙박일 경우 1인당 600원으로 계산할 수 있다. (아침은 간단한 음료와 조식공급)
